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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바르셀로나가 콜롬비아 대표팀 수비수 예리 미나(24)를 영입했다.

바르셀로나는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나 영입을 발표했다. 이적료 150억원에 2023년 6월까지 바르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바이아웃은 1억유로(약 127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팔메이라스에서 뛰던 미나는 중국 진출이 유력시되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 마스체라노 뿐만 아니라 토마스 베르마엘렌, 헤라르드 피케 등 수비진 노쇠화를 대신할 선수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리버풀의 에이스 쿠티뉴까지 영입한 바르셀로나는 겨울 이적시장 두번째 영입으로 리그 우승은 물론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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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1/11 2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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