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선두 FC바르셀로나를 맹추격하고 있는 발렌시아가 풀전력으로 레가네스전을 준비한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감독이 이끄는 발렌시아는 4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발렌시아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리는 2017~2018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 홈경기에서 레가네스와 격돌한다.

스페인 아스에 따르면 발렌시아는 프리메라리가 내에서 부상 선수가 없는 유일한 팀이다. 이날 역시 마르셀리노 감독의 파비안 오레야나 등이 전술적인 선택에 의해서만 제외됐을 뿐, 시모네 자자, 호드리고 등 핵심 전력들은 모두 소집됐다.

발렌시아는 개막 후 10경기 연속 무패(7승3무·승점24점)를 달리며 선두 바르셀로나(승점28점)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다. 레가네스는 승점 17점(5승2무3패)으로 7위인데, 10경기 실점수(5실점)가 바르셀로나(3실점)에 이어 두 번째로 적다.

코파 델 레이(국왕컵) 포함 지난 시즌 네 차례 맞대결에서는 발렌시아가 4전 전승을 거뒀다.

▲레가네스전 발렌시아 소집명단

- 골키퍼 : 네투, 하우메
- 수비수 : 몬토야, 가라이, 무리요, 가브리엘, 라토, 가야
- 미드필더 : 콘도그비아, 파레호, 솔레르, 막시모비치, 나초 힐, 게데스, 안드레아스
- 공격수 : 호드리고, 자자, 산티 미나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1/04 18:08:12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