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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영국 언론이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평점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무난한 평점인 6점을 받았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3일 오후 9시30분(이하 한국시각)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두 팀의 2017~2018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직후 양 팀 선수들에게 평점을 매겼다. 이날 경기는 델레 알리와 벤 데이비스의 연속골을 앞세운 토트넘이 2-0 완승을 거뒀다.

후반 13분 교체 투입돼 부상 복귀전을 치른 손흥민은 무난한 평점인 6점을 받았다. 팀내 최고 평점은 7.5점을 받은 미드필더 무사 뎀벨레였다.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등은 7점을, 해리 케인은 6.5점을 각각 받았다. 손흥민과 교체된 무사 시소코는 다만 5점을 받는데 그쳤다.

뉴캐슬은 대부분 혹평을 면치 못했다. 특히 후반 3분 알리의 발목을 고의적으로 받았다가 퇴장을 당한 존조 셀비는 평점 3점을 받는데 그쳤다. 드와이트 게일(5.5점) 아요세 페레스(5점) 등도 아쉬운 평점에 그쳐야 했다.

▲토트넘-뉴캐슬 평점(데일리메일)

토트넘 : 요리스(6) - 워커피터스(7) 알데르베이럴트(6.5) 베르통언(6.5) 데이비스(7) - 다이어(6.5) 뎀벨레(7.5) - 시소코(5) 알리(7) 에릭센(7) - 케인(6.5) / 교체 : 손흥민(6) 완야마(-) 윙크스(-)

뉴캐슬 : 엘리엇(6.5) - 만키요(6) 클라크(6) 르젠(6.5) 듀멧(6) - 셀비(3) 하이든(6) - 리치(5) 페레스(5) 아츠(6) - 게일(5.5) / 교체 : 라셀레스(6) 음벰바(6) 메리노(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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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4 00: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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