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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PBBNews = News1
[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 나설 선발명단을 공개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13일 오전 1시30분(이하 한국시각) 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서 ‘승격팀’ 브라이튼과 격돌한다.

맨시티는 세르히오 아구에와 가브리엘 제주스가 전방에 포진하는 3-5-2 전형을 꺼내든다.

다비드 실바와 케빈 데 브라위너가 2선에 포진하고, 페르난지뉴가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는다.

다닐루와 카일 워커는 좌-우측 윙백에 포진하고, 존 스톤스와 니콜라스 오타멘디, 빈센트 콤파니가 스리백 라인을, 에데르송이 골문을 각각 지킨다.

벤치에는 클라우디오 브라보(GK)를 비롯해 베르나르두 실바, 라힘 스털링, 르로이 사네, 망갈라, 포든, 야야 투레가 대기한다.

두 팀의 경기는 SBS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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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3 00:37:24   수정시간 : 2017/08/13 01: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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