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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금지약물과 음주운전 사고로 2년가량을 쉬었던 ‘풍운아’ 강수일이 일본 J2리그에서 부활을 꿈꾼다.

일본 J2리그(2부리그) 자스파쿠사츠 군마는 12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강수일 영입을 알렸다. 등번호는 33번에 계약기간 2년이다.

국가대표까 승선하며 승승장구하던 강수일은 2015년 중 금지약물 복용으로 6개월 출전정지를 받았다. 징계 중에는 음주운전 사고까지 일으켰고 FIFA는 금지약물 복용에 대해 2년 출전정지를 명했다. 약 2년간의 징계는 지난 4월로 종료됐다.

이미 원소속팀 제주와의 계약은 만료됐던 강수일은 국내복귀보다 일본에서 부활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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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5/12 17: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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