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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암사역 칼부림 사건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있다.

13일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하철 암사역 근처에서 흉기를 들고 피해자를 위협한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7시께 지하철 8호선 암사역 3번 출구 근처에서 흉기를 들고 피해자를 찌를 듯 수차례 위협했고, 허벅지 부위에 흉기를 찌르는 듯한 장면이 담겼다.

영상 속 시민들은 공포에 질린듯 문을 꼭 잠구고 있고, 주변에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모습이다.

한편, 피해자는 허벅지 부위 찰과상 외에는 큰 부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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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1/13 22: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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