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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부산소방안전본부
28일 낮 12시 59분께 부산 사상구 삼락동 냄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많이 나 소방본부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9분 "냄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는 소방인력 140명과 소방차 51대가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 오후 1시 45분쯤 큰 불길이 잡혔고, 현재 잔불을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추후 조사를 통해 화재 원인과 발화 지점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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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28 14: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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