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남북정상회담 /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에서 3차 남북정상회담을 갖는다.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전 8시 관저를 나서 헬기로 성남 서울공항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11년 만의 대통령 방북으로, 이로써 문재인 대통령은 2000년 김대중 대통령, 2007년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 세번째로 평양을 방문하는 대통령이 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쯤 평양순안공항에 도착, 공식 환영행사 이후 첫번째 남북정상회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9/18 07:27:24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