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연합뉴스
송악농협에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10일 오전 9시께 충남 당진시 송악농협에 강도가 침입해 2천7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여성 옷을 입고 있던 강도는 공사장에서 사용하는 전동 못총으로 창구 직원을 위협한 뒤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강도는 인근 야산으로 도주했으며 현재 경찰이 추적 중이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9/10 11:46:25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