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제22호 태풍 '망쿳'의 동선에 촉각이 세워지고 있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망쿳은 이날 새벽 괌 동북동쪽 약 480km 부근 해상을 지나 이동 중이다.

'망쿳'의 강도는 '약', 크기는 '소형'이다. 현재 시속 42km로 이동하고 있다. 다만 4~5일 후에는 태풍의 위치가 유동적일 수도 있고 규모 또한 장담할 수 없다.

때문에 한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지는 수일의 시간이 지나야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망쿳은 열대 과일 이름으로 태국에서 제출한 명칭이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9/10 09:54:11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