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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동욱 트위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드루킹 김 모씨의 옥중편지를 언급했다.

18일 신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드루킹 '옥중편지' 공개, 지금 김경수가 갈 곳은 유세장 아니라 유치장 꼴이고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도 못막는 꼴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김경수 새빨간 거짓말 들통난 꼴이고 손가락으로 하늘 가린 꼴이다"라며 "국민의 명령 위반한 꼴이고 특검대상자 김경수 김정숙 문재인 포함 시켜준 꼴이다. 김정은보다 거짓말쟁이 꼴"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루킹은 지난 17일 변호사를 통해 조선일보에 A4 용지 9장, 7000자 분량의 편지를 보냈다. 해당 편지에는 김경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댓글 조작에 대해 이미 인지하고 있었으며 김 후보의 승인을 받은 후 댓글 조작을 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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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8 11: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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