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5월 안에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8일 오후(현지시각)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예방해 김 위원장의 메시지를 전달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을 5월 안에 만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또한 정 실장은 "김 위원장이 추가 핵, 미사일 시험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3/09 09:37:45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