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 / 사진= 박영선 공식 홈페이지 제공
'김어준의 뉴스공장' 박영선 의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18일 방송된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원더걸스' 코너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이 출연했다.

이날 박영선은 "MB 시절 5년 동안 많이 힘들었다. 검찰도 수시로 다니고 가족들은 거의 유배생활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이명박 전 대통령의 상황을 보면 '독 안에 든 쥐' 같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박영선은 또 "평소에 '진실을 알지만 때를 기다린다'라는 말을 마음속에 품고 살았다"라며 "다스, 특활비 같은 쟁점들을 해결하는 게 적폐 청산의 기초가 돼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박영선과 나경원은 'MB 정치보복' 입장 발표 등 정국 현안에 대한 여야 입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 사진= tbs 라디오 제공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1/18 09:26:14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