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뉴스타파 최승호 PD가 MBC 신임 사장으로 선임된 가운데, SNS를 통해 남겼던 신랄한 비판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월 최승호 MBC 사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MBC 아나운서들에 대한 공범자들의 탄압은 질기고 질겼다"며 "신동호라는 자는 아나운서 선배이면서 국장이 돼 후배들의 마이크를 빼앗고 아나운서들이 쫓겨난 자리를 배현진 등 복귀한 아나운서들이 차지했다"고 말햇다.

이어 "신동호는 최장수 아나운서 국장, 배현진은 최장수 앵커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힐난했다.

한편, 7일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 서울 영등포구 율촌빌딩에서 임시이사회에서는 최승호 PD가 MBC 사장 내정자로 선정됐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2/08 08:49:27   수정시간 : 2017/12/08 08:50:45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