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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데뷔 3주년 앞둔 소녀시대, 예약판매차트 1~3위 싹쓸이 건재 과시
입력시간 : 2013/08/14 07:02:04
수정시간 : 2013/08/14 0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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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9월18일 발매 예정인 이들의 일본 여섯 번째 싱글 '갤럭시 수퍼노바'는 13일 일본 최대음반판매체인 타워레코드 예약판매 차트 1위에 올랐다. 같은 날 발매될 이들의 두 번째 일본 투어 '걸스 제너레이션-걸스 앤 피스'DVD는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1위부터 3위까지 예약판매 차트 상위권을 소녀시대가 싹쓸이한 것.

이번 싱글은 지난 '러브 앤 걸스' 이후 3개월 만의 신보다. 일본 오리지널 곡 '두 더 캣워크'가 수록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이번 싱글은 소녀시대의 일본 데뷔 3주년(9월8일)을 즈음에 발매된다. 예약 판매 차트를 휩쓴 소녀시대는 기분 좋게 3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국내에서 정상을 지켜 온 소녀시대는 일본에서도 각종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지''미스터택시''파파라치''오!'등의 싱글로 발매 당일 오리콘 싱글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정규 1집 '걸스 제너레이션'은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3주년을 맞아 발매되는 이번 싱글이 어떤 성적을 낼지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