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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인피니트가 '앨범 이터'(Album eater)에 등극했다.

17일 공개된 이들의 새 싱글 <인스피리트(Inspirit)>의 초도 물량 2만 장이 모두 팔렸다. 앨범집계사이트 한터정보시스템의 차트에서도 인피니트는 동방신기 빅뱅 등의 대 선배들과 경쟁을 벌이고 있다. 21일자 주간차트 4위에 오른 데 이어 26,27일 일간차트에서도 4위에 올랐다.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정규 앨범이 아닌 싱글이기 때문에 판매량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물량이 몰려들었다. 소매점에서 품귀현상을 빚고 있어 1만 장을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의 타이틀 곡 <낫씽스 오버(Nothing's over)>도 음원 차트에서 선전하고 있다. 각종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각축을 벌이고 있다. /스포츠한국
(▶ 연예계 뒷얘기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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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1/03/28 06:03:55   수정시간 : 2013/04/25 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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