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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욕심많은 가수 이효리는 후배를 양성하고 싶다는 꿈도 전했다. 한국의 가요계에는 후배가수를 양성한 여가수가 많지 않다. 박진영 이수만 양현석 등 가수 출신 프로듀서는 모두 남자다.

"회사를 차리는 것은 재능도 없고 욕심도 없어요. 하지만 후배는 꼭 양성해보고 싶어요. 어린 친구들에게 제가 못한 것을 한 풀듯이 하고 싶죠. 하게 되면 아마도 댄스가 아닐까 싶어요. 내가 잘 하는것이 댄스 쪽이니까."

이효리는 다양한 가능성을 시험하며 여자 댄스가수의 수명을 늘려가고 있는 중이다. 한국의 마돈나가 되는 것이 꿈이라는 이효리다. 이 같은 추세대로라면 꿈을 이룰성 싶다.

"이번 앨범이 잘 되면 가능성이 열리겠구나 싶어요. 마돈나처럼 결혼을 해서도, 오십이 넘어서도 가수 활동을 하는 게 꿈입니다."

가수로서의 욕심이 더 많아 진 이효리는 이상형도 바뀌었다. 2년 전 3집 앨범 발매 당시에 그는 "연예계 쪽 사람이 아니었으면 한다"는 이상형을 밝혔었다. 2년이 지난 지금 이효리의 생각은 바뀌었다.

"전에는 결혼하고 평범하게 사는 것에 행복을 느낄 것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사람들의 스포트라이트 받지 않고 평범하게 사는 삶이 제게 기쁨을 줄 것이라는 생각이 안들어요. 2년 새 마음이 바뀌었죠. 서른다섯 살 안에는 결혼도 하고 싶은데, 결혼을 한 후에도 가수 활동을 하고 싶어요. 2년 전에는 이상형을 얘기할 때 연예계 사람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지금은 함께 일하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람이 좋아요. 미국의 제이지와 비욘세처럼요. 그런데 이상형이 자주 바뀌긴 해요.(웃음)"

욕심많은 여가수 이효리는 2년 동안 크게 성장해 있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구분이 명확했다. 자신의 삶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분명했다. 수많은 연예인들이 부침을 거듭하는 가요계에서 12년을 활동하며 퀸의 자리를 지킨 이효리는, 단지 운으로만 이 자리에 온 스타가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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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0/04/19 15:22:35   수정시간 : 2020/02/07 2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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