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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라이머
라이머, 옛 연인 소유진을 그리며…
새 싱글 '무슨 말이 필요해'서 결별아픔 노래
"낮에는 널 잊은 듯 웃다가 밤이 되면 미친듯이 너를 찾아 헤매고 있다~ ♪ ♬"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가수 라이머가 '옛 사랑'을 그리는 노래를 발표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라이머는 최근 싱글의 타이틀곡 <무슨말이 필요해>에 옛 연인인 소유진과의 결별의 아픔을 표현하는 내용의 가사를 선보였다. 타이틀 곡 <무슨말이 필요해>는 헤어진 후 한 남성이 옛 사랑을 그리워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무슨말이 필요해>는 '나만의 그대 베이비 바이 바이, 아쉬움은 남아 있어도, 눈물이 흘러도 술에 가끔 취해도 흔들리지 말고 제발 바이, 낮에는 널 잊은 듯 웃다가 밤이 되면 미친듯이 너를 찾아 헤매고 있다' 등 내용으로 이별로 힘들어 하는 남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라이머는 배우 소유진과 연예계 공개 커플이었다. 두 사람은 라디오의 진행자와 게스트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하지만 지난 해 7월 결별했다. 라이머와 소유진은 결혼설이 불거질만큼 잉꼬 커플이었기에 결별 이유를 놓고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라이머의 이번 싱글은 결별 이후 처음 발표하는 노래다. 많은 이들은 <무슨말이 필요해>가 '소유진을 그리워 하며 만든 노래가 아니겠느냐'는 호기심을 드러냈다.

  • ▲ 소유진
라이머의 측근은 "노래에 음악이 만드는 사람의 감정이 개입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음악은 음악으로만 인정해 달라. 두 사람 모두 각기 영역에서 좋은 모습으로 활동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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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9/01/07 07:06:11   수정시간 : 2013/04/25 12: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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