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건 "아차차!" 아버지와 함께 교통사고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가수 길건이 아버지와 함께 전치 3주의 교통사고를 당했다.

길건이 이달 중순 서울 근교에서 승용차로 이동하던 도중 또 다른 자동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길건은 그의 아버지와 함께 있었다. 길건과 길건의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목과 허리 부분에 염좌가 생겨 입원 치료를 받았다.

길건은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사고 당시에는 많이 놀랐다. 다행히 큰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 며칠 동안 입원하다 퇴원했다. 아버지는 나이가 많아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계신다"고 말했다.

길건은 교통사고 직후 3주 가량 입원 치료해야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연말 공연과 싱글 앨범 준비에 차질이 빚어질까 염려해 퇴원했다. 길건은 퇴원 후에 물리치료를 받으며 가수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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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2/24 07:24:56   수정시간 : 2020/02/07 19: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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