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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윤미래 부부, 결혼후 첫 '입맞춤'
'라운지 콘서트' 한무대 올라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드렁큰타이거의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콘서트 무대에 선다.

이들은 28일 BC카드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여는 <라운지 콘서트>에 출연해 힙합의 미래를 펼쳐보인다. 두 사람이 무대에서 부부로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지난해 4월 비밀 결혼을 치루고 올해 3월 아들 조단까지 얻었다. 지난달 11일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 마지막 방송에 타이거JK가 출연하자 윤미래는 아들 조단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남편 응원차 왔다 즉석에서 무대에 올랐지만 노래는 부르지 않았다.

이날 무대는 지난해 앨범 <8:45 Heaven> 활동을 끝낸 뒤 1년여 동안 가사와 육아에 전념해 왔던 윤미래의 컴백 무대 성격도 띈다.

이번 무대에는 백지영 브라운아이드걸스 신혜성 테이 다이나믹듀오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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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2/23 21:03:10   수정시간 : 2013/04/25 12: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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