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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부터) 박정아 하주연 김은정 서인영
쥬얼리 "우리도 따로…"
김은정·하주연 중심 '쥬얼리 S' 결성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그룹 쥬얼리가 프로젝트 그룹 대열에 동참한다.

쥬얼리는 내년 초 김은정 하주연을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 그룹 쥬얼리 S로 활동에 나선다.

쥬얼리의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쥬얼리 S는 김은정과 하주연을 중심으로 한 그룹이다. 쥬얼리의 '주니어 그룹'으로 생각하면 된다. 이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막내 멤버들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쥬얼리 S는 뒤늦게 쥬얼리에 합류한 김은정 하주연을 성장시키기 위해 마련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쥬얼리의 원년 멤버인 박정아와 서인영은 이미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했다. 김은정 하주연은 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성과 매력이 표출되지 못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서인영과 박정아가 개인 활동을 하는 시간에 김은정과 하주연이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로 했다.

가요계에서 이미 남성 그룹인 슈퍼주니어의 프로젝트 그룹인 슈퍼주니어-T, 슈퍼주니어-해피 등이 성공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쥬얼리는 여성 그룹 중 최초로 쥬얼리S 활동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경쟁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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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1/27 07:22:23   수정시간 : 2013/04/25 1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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