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치맛속 살짝~ '팜므파탈' 매력 발산
새 미니앨범 재킷사진 눈길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가수 이수영이 '팜므파탈'로 변신했다.

이수영은 14일 발매될 새 미니 앨범 <원스(Once)>의 앨범 재킷 사진을 통해 도발적인 매력을 공개했다.

이수영은 이 사진에서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를 탁자 위에 걸치고 농익은 여인의 향기를 풍겼다.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치장한 눈매와 살짝 벌린 입술이 그의 요염한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수영의 소속사측은 "도도한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여자인 '팜므파탈'을 표현했다. 이 같은 변신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이런여자>의 느낌과도 어울린다"고 말했다.

이수영의 <이런여자>는 사랑했던 사람을 매몰차게 버리는 여성의 마음을 담은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기존 '이수영표 발라드'에서 찾아볼 수 없던 내용이다.

이수영은 14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가지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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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1/13 18:03:47   수정시간 : 2020/02/07 19: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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