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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미소년' 버리고 강한 남성미!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그룹 FT아일랜드가 전사적인 강한 이미지를 내세워 2집 리패키지 앨범을 냈다.

FT아일랜드는 21일 2집 < Colorful Sensibility Part 2 > 앨범을 내고 <사랑후애>에 이어 <헤븐(heaven)>을 내세워 남성미를 드러냈다.

FT아일랜드는 기존의 무지개를 연상하는 CD 케이스 대신 짙은 메이크업으로 남성적인 매력을 부각한 화보를 재킷 사진으로 내걸었다.

FT아일랜드는 이 리패키지 앨범에서 미소년 같은 이미지를 버리고, 터프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으로 컨셉트에 변화를 준 것이다.

FT아일랜드의 멤버들은 먼저 눈화장으로 아이라인을 그려넣어 눈매를 강조했다. 헤어스타일도 펑키하게 부풀려 야성적인 모습을 표현하며 남성미를 부각시켰다.

FT아일랜드의 소속사측은 "<헤븐>으로 또 다른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앨범 자체를 다시 출시했다. 남성 그룹이기 때문에 강한 면모를 드러내기 위해 강렬한 모습으로 촬영된 화보를 재킷 사진으로 냈다"고 말했다.

FT아일랜드는 조만간 <헤븐>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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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10/21 19:07:48   수정시간 : 2013/04/25 12: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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