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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자' 이세영 찐한 화장… "여인으로!"
■ 포토 브리핑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왕&리 엔터테인먼트 제공
'소녀에서 여인으로 변신했어요.'

영화 <여선생 VS 여제자>의 '여제자' 이세영이 실연의 아픔을 연기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이세영은 긴 생머리에 진한 메이크업을 하고, 화이트 계열의 의상으로 청초한 여성적 매력을 발산했다. 사랑의 상처를 입고 울먹이는 표정 연기가 돋보인다.

이세영은 오는 10월 중순 첫 미니 앨범을 발매하는 신인 가수 블랙의 <가슴아 그만> 뮤직비디오에서 눈물을 머금은 가을 여인을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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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9/30 07:18:24   수정시간 : 2013/04/25 12: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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