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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 노래 한 번에 '100만원?'
한 무대당 댄서 비용 100만원
테크토닉 댄스로 완벽한 무대 만들기 위해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가수 춘자가 노래 한 번 부르는데 100만원이라는 무대비용을 치르고 있다.

춘자는 최근 3.5집의 타이틀곡 < Booming >을 부르면서 무려 20명의 댄서들과 '군무 댄스'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중이다. 춘자는 이 무대를 위해 무려 100만원이라는 댄서 비용을 지불하면서 '비싼'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가수 한 명이 지상파나 케이블 방송의 출연료에 비한다면 5배 이상의 지출인 셈이다.

춘자의 소속사측은 "한 무대당 댄서 비용이 100만원이다. 만약 하루에 3개의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다면 건당 100만원씩 300만원의 댄서 비용을 지출해야 한다. 그 비용을 투자라고 생각한다. < Booming >의 테크토닉 댄스로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한 것이 때문이다"고 말했다.

춘자는 처음부터 20명의 댄서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아이디어를 냈다. 테크토닉 댄스가 많은 인원이 똑 같은 동작에 맞춰 춤을 추는 댄스인 만큼 시청자들이나 관객들에게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서였다.

소속사측은 "댄서가 20명이나 되다 보니 이동할 때든 비용도 만만치 않다. 그래서 요새 학교 축제나 행사 등 공연에는 10여 명의 댄서만 구성해 무대를 꾸민다"고 말했다.

춘자는 < Booming >을 통해 20명의 군무댄스는 물론 자신이 직접 제작한 의상과 액세서리를 착용하며 개성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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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5/20 08:27:39   수정시간 : 2013/04/25 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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