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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네티즌들 "보아 영어도 잘하네~"
영어 인터뷰 영상 유투브서 인기


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ok.co.kr

이번엔 보아다.

가수 보아가 영어로 인터뷰하는 영상이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를 달궜다. 'Boa-English Interview'라는 제목의 영상이 4일 오후 4시30분 현재 10만1,696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유투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인터뷰는 지난 2006년8월30일에 올려진 것으로 20개월 만에 10만건이 넘는 수치를 기록했다.

보아의 영어 인터뷰는 지난 2003년 이뤄진 것이다. 미국의 공영방송 PBS가 미국 이민 100주년을 기념해 < This is America Visits Korea 2003 >라는 제목으로 방송했던 것이다.

보아는 한국관광공사의 추천을 받아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꼽혔다. 보아는 당시 고건 국무총리, 조윤제 청와대 경제보좌관, 김명곤 국립극장장 등이 참여한 인터뷰 시리즈에 포함됐다.

보아는 이 인터뷰에서 사회자 데스니 홀리의 질문에 웃으며 영어로 답했다. 보아는 "자넷 잭슨, 브리트니 스피어스, 제니퍼 로페즈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데스티 홀리가 "자넷 잭슨을 아는 사람은 '제이로(J-Lo)'라고 한다"고 일러주자 "제이로"라고 발음해 보기도 했고, 소리내어 웃는 등 당당했다.

보아는 자신의 성공을 이수만 프로듀서와 가족들에게 돌리기도 했다. 데스니 홀리는 "미국에서도 빅스타가 되기를 바란다"고 응원하며 인터뷰를 맺었다.

당시 17세이던 보아의 풋풋한 모습과, 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자신감 있는 모습이 네티즌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보아의 영어 인터뷰는 비가 영화 <스피드 레이서>의 월드 프로모션에서 영어로 인터뷰하는 장면이 유투브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은 "영어 실력이 좋다" "귀엽다" "용감하다" 등의 평을 내놓고 있다.

보아는 10대 초반부터 일본어와 영어를 공부했고 현재 미국 진출을 준비 중이다. 보아는 한 때 국내에서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할 것을 검토했지만 먼저 가수로서 미국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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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5/05 07:20:15   수정시간 : 2013/04/25 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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