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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나도 아이비 처럼" 섹시미 벗는다
'섹시 의자 댄스' 준비


스포츠한국 문미영기자 mymoon@sportshankook.co.kr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브라운 아이즈 걸스의 멤버 가인이 아이비로 변신해 '섹시 의자 댄스'를 선보인다.

가인은 24일 오후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음악 케이블 채널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아이비의 < A-HA >를 선보인다.

가인은 "열심히 춤과 노래를 연습을 하고 있다. 나와 아이비는 신장, 외모, 발성 등 많은 게 다르다. 따라하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만큼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가인은 아이비의 < A-HA >를 선보이기 위해 2주일 전부터 춤과 노래 연습에 들어갔다. 가인이는 아이비의 섹시한 춤을 소화하기 위해 의자를 소품으로 이용한 안무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가인은 무대를 앞두고 브라운 아이즈 걸스의 나머지 멤버들 앞에서 그 동안 연습했던 < A-HA >를 선보이며 모니터링을 받는 등 완벽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브라운 아이즈 걸스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무대를 통해 가인의 섹시한 매력이 선보여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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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4/24 07:10:22   수정시간 : 2013/04/25 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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