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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노출수위 업!' 세미누드 日 유혹
日서 화보집 발간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손호영
가수 손호영이 일본에서만 판매될 화보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손호영은 3월초 일본 오사카와 도쿄 등지에서 화보 촬영을 마쳤다. 손호영은 오사카의 온천을 배경으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남성미를 뽐냈다. 이번 화보집에는 상반신 누드는 물론 높은 수위의 노출사진이 실릴 것으로 관측된다.

손호영은 지난 2006년 '트래블 1st'라는 화보집을 발매한 적이 있다. 당시 화보는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 받아 볼 수 있었다. 이 화보집은 콘서트 DVD까지 첨부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덕분에 발매 당시 20일 만에 1만부의 판매고를 올리는 저력을 과시했다.

손호영의 소속사인 루브엔터테인먼트측은 "손호영은 이번 화보집에서 도쿄의 신주쿠 거리를 걷는 모습 등 여행이라는 주제로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선사할 계획이다. 그간 손호영을 기다려 준 일본 팬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손호영은 최근 이 화보 촬영으로 일본에 머무는 동안 배우 김지우와 만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소속사측은 열애설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다.

손호영은 오는 5월 발매할 2집 앨범의 녹음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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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3/27 03:34:10   수정시간 : 2013/04/25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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