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자연미인(?)' 가수 제이 왜 성형 안하나


관련기사

• XX 절단설 나훈아 바지 벗으며 "잘 보라구!"
• 이금희 "조용필과 열애? 나도 나훈아처럼.."
• 남규리, 옥주현에 '살찌는 법' 엉뚱(?) 문의
• '자연미인(?)' 가수 제이 왜 성형 안하나
• '173cm 50kg' 김현정 S라인 모델 뺨치네!
• 빅뱅 TOP 日활동에도 '선예·소희와 함께!'
• 손태영 '저 표정은…' 결별 아픔 그대로~

• sg워너비 김진호도 열애! 오~ 7살 연상녀
• 몰카 파문 아픔 아이비 '눈물의 학사모'
• 이선희 극비입국… 장관급 인사 결혼식 참석?
• 스테파니 '가슴노출 거리 활보' 웬일이니!
• 장나라 "스타과 사귀니 너무 힘들어" 고백
• "나도 이제 벗을수있다" 자신감은 어디서?
• '팬티까지 홀딱' 20대 노출녀 상습범이었네!
• >>더 많은 뮤직 관련기사 보기<<

가수 제이가 윤도현으로부터 '무성형 미인'으로 인정 받았다.

제이는 22일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윤도현으로부터 "가요계 동료로 오래 봐 왔지만 얼굴에 변화가 전혀 없다. 혹시 성형을 하고 싶은 부위는 없나"라고 질문하며 제이의 자연 미모를 추켜 세웠다.

제이는 "원래 성형에 관심도 없고 내 얼굴에는 부모님의 얼굴이 함께 담겨 있어 너무 만족한다. 때문에 수술을 한 적도 없고 칼을 대고 싶은 부위가 있다는 생각도 한번도 안 해봤다"라고 밝혔다.

제이는 6집 후속곡 <술과 순정>을 불렀다. <술과 순정>은 제이가 도전하는 첫 힙합 댄스곡으로 여가수로는 드물게 여성 래퍼와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섹시한 춤도 선보이고 있다.

☞ [화보] 제이 사진속의 매력 한눈에!

☞ 제이 '잠적 이유가 남친과의 결별(?)' 곤욕

☞ 제이 "사랑하지도 않는 남자 품에 안겨~"

☞ 제이 '열흘만' 라디오 평정… '텔미' 압도

☞ 제이 "美남친 목걸이의 힘으로… " 고백

☞ 가슴보정·누드·남친… '너무 솔직한' 제이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25 15:00:29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01/25 15:00:26   수정시간 : 2013/04/25 12:02:06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