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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박진영-스나입스 새벽까지 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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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웨슬리 스나입스가 박진영과 첫 만남부터 새벽이 밝도록 우정을 나눴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1월1일 0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박진영의 단독 콘서트 <나쁜 파티>를 한국인 아내 박나경씨와 함께 관람한 뒤 박진영의 대기실을 찾았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공연이 끝난 오전 2시께 대기실을 찾았고 뒤풀이 장소인 서울 강남 청담동의 클럽 서클까지 동행해 오전 6시까지 담소를 나눴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이날이 처음이었다. 일사천리로 우정을 쌓은 셈이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공연 전 지인을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측에 공연을 관람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고, jyp측은 웨슬리 스나입스 부부를 위해 VIP 좌석을 마련했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공연 내내 흥겹게 몸을 흔들며 박진영의 공연에 푹 빠진 모습이었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1일 오전 2시 아내와 친구 부부와 함께 대기실을 찾아 박진영과 대화를 나눴다. 박진영은 유창한 영어로 자신을 소개했고 웨슬리 스나입스 역시 자신을 소개하며 통성명을 했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박진영이 미국에서 자신의 활동에 대해 소개하자 "알고 있었다"며 관심을 나타냈다.

박진영이 "옛날 곡들을 많이 불러서 요즘 미국 최신곡 스타일이 별로 없었던 것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하자 웨슬리 스나입스는 "원더풀했다. 매우 즐거웠다"고 답했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대화 중 박진영의 댄서들이 대기실로 들어오자 자리에서 일어나 댄서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청했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훌륭했다. 나 역시 데뷔 전에는 댄서였기 때문에 관심있게 봤다"고 격려했다.

박진영과 웨슬리 스나입스 부부는 함께 기념 촬영을 하며 첫 만남임에도 격의 없는 모습을 연출했다.

웨슬리 스나입스는 박진영이 "뒤풀이가 마련되어 있는데 괜찮으면 참석해달라"고 하자 "오케이"를 외치고 서클까지 동행했다. 웨슬리 스나입스와 박진영은 가볍게 술잔을 기울이며 대화를 나누며 새해가 밝아오는 새벽 6시까지 자리를 함께 했다.

두 사람은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으며 "미국에서도 자주 만나자"고 약속했다. jyp측은 "우연찮게 웨슬리 스나입스와 만나게 되었지만 굉장히 좋은 분위기에서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분위기다"고 전했다.

박진영이 미국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펼친 이날 공연에는 배우 김아중 데니안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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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8/01/01 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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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1/01 22:06:22   수정시간 : 2020/02/07 19: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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