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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피쉬 진이 "솔로 데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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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피시 보컬 진이가 종양의 아픔을 딛고 솔로로 데뷔한다.

진이는 최근 건강을 회복하고 내년 초 발표를 목표로 솔로 앨범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소속사 관계자는 “진이가 급성 종양 수술을 마치고 회복 경과가 빨라서 음반 준비를 시작했다. 내년에는 럼블피시 활동과 솔로 활동을 연이어 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진이는 솔로 활동을 앞두고 각종 무대에 올라 워밍업을 하고 있다. 최근 활동을 시작한 남성 듀오 제이워크의 쇼케이스에 더네임과 함께 올라 <이별후에>를 불렀다. 제1회 충무로국제영화제 축하 공연에서도 예전과 다름없는 화끈한 무대 매너로 수술 후유증을 걱정하던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 관계자는 “수술을 잘 끝나고 1개월 가량 휴식을 갖으면서 활동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 예전과 같은 활기찬 모습으로 팬들을 더 자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이는 9월11일 KBS 2TV 음악 프로그램 <윤도현의 러브레터> 녹화를 위해 이동하던 중 복부에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검사 결과 급성 종양 판정을 받아 곧바로 수술대에 올라 제거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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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11/19 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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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11/19 07:09:18   수정시간 : 2013/04/25 12: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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