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노·성관계묘사… 예상된 '방송 철퇴'
폭시 '야한 여자' 뮤비 거의 모든 부분 지적… 앨범 수록 3곡도 '금지' 활동계획 수정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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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시 화보

여성 듀오 폭시의 뮤직비디오가 공중파 심의 결과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폭시의 1집 앨범 타이틀 곡 '야한 여자'의 뮤직비디오의 용 문신과 기모노 및 파격 노출 의상, 그리고 남녀의 성관계를 묘사하는 안무 등이 지적을 받았다.

방송사 측 관계자는 "뮤직비디오의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모든 부분들이 문제가 됐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앨범 수록 곡 9곡 중 3곡이 SBS로부터 방송 불가 처분도 받았다.

금지곡은 '해변에서 생긴 일', 'Shake Shake', '짧은 치마' 등 3곡으로 역시 남녀간의 성관계를 암시하는 가사가 이유로 꼽혔다.

폭시의 소속사 측은 "국내 방송 관례상 '야한 여자' 뮤직비디오가 불가 판정을 받을 줄은 어느 정도 예상했던 바다. 하지만 후속곡으로 내정한 '해변에서 생긴 일'이 불가 판정을 받은 것은 상상도 못 한 결과다. 향후 활동에 있어서 계획 수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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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모신정 기자 msj@hankooki.com

입력시간 : 2007/06/20 13: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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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6/20 13:48:02   수정시간 : 2020/02/11 16: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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