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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성형? 잘 보라고! 성숙미 드러냈을뿐"
4집 앨범 'Her Story' 쇼케이스서 논란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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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봐도 성형한 것 같지 않죠?"

별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4집 앨범 < Her Story >의 쇼케이스에서 성형설에 대한 논란에 대해 일축했다.

별은 이날 MC를 맡은 개그맨 김인석이 '성형수술을 했느냐'는 질문에 대해 "(성형수술을 한 것이) 아니다. (김인석을 보며) 가까이 보니 어떤가? 한 것 같나?"라며 성형설에 대해 부인했다. 김인석도 "(별을) 가까이 지켜본 사람 중 한 명으로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별은 이날 등이 훤히 파인 붉은 색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쇼케이스에 참석한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별은 "어릴 때 데뷔를 해서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자'로 돌아왔다고 많은 말을 들었다. 소녀 같은 이미지에 묶여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성숙함을 드러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별은 이날 처음 공개된 4집 타이틀곡 <미워도 좋아>의 뮤직비디오에서 등을 시원하게 드러낸 블랙 이브닝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별은 뮤직비디오 속에서 직접 연기하며 남자 주인공과 입맞추는 신도 선보였다. 별은 "기사에 난 것처럼 진한 키스신은 아니다. 단지 입맞춤일 뿐이다"며 애교섞인 웃음을 보였다.

별의 쇼케이스 현장에는 가수 박정아 간미연 이기찬 등과 개그맨 오지헌 변기수 등이 참석했다. 오지헌은 별과 연예인 기독교 모임인 '미제이'의 멤버로 절친한 사이다. 두 사람은 스캔들이 났던 주인공이기도 하다.

별은 이날 4집 앨범의 타이틀곡 <미워도 좋아>를 비롯해 <열한번> <연애의 정석> <세상의 반> 등을 불렀다. 별은 29일 SBS 예능 프로그램 <인기가요>를 통해 활동을 시작한다.



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4/24 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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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4/24 19:05:28   수정시간 : 2013/04/25 12: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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