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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와 결별 빅마마, 만월당에 '새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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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그룹 빅마마가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고 음반 유통사인 만월당에 둥지를 틀었다.

빅마마가 2일 활동을 끝으로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YG의 양현석 이사는 이날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서로 협의 하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별 방법에 있어 조금 미숙했던 휘성이와 달리 빅마마의 경우 서로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진 상태에서 결정된 일이다"고 밝혔다.

양현석 이사는 "뮤지션이 하고 싶은 음악을 말리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하자는 대로 무조건 따라 갈 수는 없고 참으로 애매한 상황이 돼버렸다. 빅마마에겐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뿐이다. 워낙 노래를 잘하는 친구들인지라 어디 가서든 잘 해낼거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빅마마는 만월당과 전속 계약을 맺고 빠르면 봄부터 활동을 재기할 예정이다. 만월당은 그동안 이수영 MC몽 등의 앨범을 유통했고 최근 토이의 유희열을 소속 가수로 맞으면서 기획사로 영역을 확대했다.

빅마마는 세븐 거미 빅뱅 무가당 지누션 등 수많은 가수가 속한 대형기획사인 YG보다 만월당이 자신들의 음악 활동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줄 것이라는 기대에 따라 만월당과 전속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빅마마는 지난 2003년 YG소속으로 엠보트가 프로듀싱을 맡아 1집 앨범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YG와 엠보트의 공동 프로젝트이던 휘성은 지난해 오렌지쇼크로 이적했고, 거미는 최근 YG와 재계약을 맺었다.



이재원 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3/02 2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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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7/03/02 20:14:36   수정시간 : 2013/04/25 12: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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