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가창파 가수 화요비 '살빼기' 전쟁 돌입
새 앨범 앞두고 테니스 몰두

관련기사

• 화요비 '살인 다이어트' 몸만들기 돌입
• KCM, 화요비와 듀엣 "7년 소원 풀었죠~"
• '엉뚱녀' 화요비 "O형 남자가 좋아요"

• '교복 차림 섹시걸' 드디어 모습 드러내다
• 故 이은주 '미공개 목소리' 공개된다
• 이재훈 '15년만의 첫사랑 재회' 깜짝고백
• 엉뚱한 유명세… "엘프녀는 이제 잊어!"
• 포지션 "내가 일본인? 아~ 너무 서운해"
• 김윤아 "에이즈 꺼렸냐고? 천만에!" 눈길

• '큐트' 서지영 "섹시 엄정화처럼!" 변신
• 에픽하이 "우린 춤추면 안되나… 억울해!"
• '속살노출' SAT 신입답지 않은 섹시미
• 이용 아들 '美시민권' 포기하고 군입대
• 이상미 "'못생긴게' 악플, 가장 속상해!"
• '유니의 습관' 팬들 곁에… 뒤늦은 인기!
• SBS '괘씸죄' 이승기 출연금지! 이유는?
• >>더 많은 뮤직 관련기사 보기<<

박화요비 화보

가창파 가수 화요비가 ‘살인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화요비는 새해 들어 몸무게 감량을 위해 테니스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화요비는 최근 전담 트레이너에게 테니스를 배우면서 매일 2,3시간씩 땀을 흘리고 있다.

화요비는 3월 신보를 발표하고 활동하기에 앞서 몸 만들기를 병행하고 있다.

화요비의 소속사 s&b엔터테인먼트는 화요비가 살이 잘 붙는 체질이라 다이어트를 고민하자 운동량이 많은 테니스를 권했다. 화요비는 테니스를 처음 배우지만 다행히 잘 맞아 즐겁게 운동에 임하고 있다.

화요비는 테니스와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고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재원 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7/02/06 09:23:33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7/02/06 09:22:58   수정시간 : 2013/04/25 12:01:29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