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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벗기려는 코디와 '숨막히는 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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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화보

○…가수 마야가 3집 활동을 시작한 후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섹시해졌다’입니다.

마야의 섹시함의 이면에는 늘 숨 막히는 혈투가 있는데요. 바로 마야와 스타일리스트와 마야의 기 싸움입니다.

마야의 스타일리스트는 마야를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마야는 ‘벗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요. 역시 ‘터프함의 상징’ 마야가 단박에 섹시해지기란 쉽지 않은가 봅니다.

음악 프로그램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마야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섹시한 이미지를 드러낸다면 분명 그날은 스타일리스트가 기 싸움에서 승리한 날이라네요.



정리=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6/12/15 1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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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6/12/15 10:09:44   수정시간 : 2013/04/25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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