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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삭스' 채영인 "내 이상형은 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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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삭스 화보

‘내 이상형은 휘성!’

레드삭스채영인휘성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채영인은 2000년 한국 슈퍼모델 출신으로 MBC 인기드라마 ‘다모’에서 이서진을 짝사랑하는 역할로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의 ‘X맨’에 출연한 후 인터넷 가수 검색어 1위에 올랐을 정도로 뭇 남성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런 그가 만나는 사람마다 “휘성이 너무 좋다. 휘성은 어떤 사람이냐”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묻고 있을 정도로 휘성을 좋아하고 있다.

채영인은 “내 이상형은 휘성 같은 사람이다. 무대에서 특히 멋진 휘성의 모습에 반했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채영인 노정명 민세린 이혜림으로 구성된 레드삭스는 ‘스위트 드림’으로 활동 중이다.


이재원 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입력시간 : 2006-01-2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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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6/01/26 08:18:39   수정시간 : 2013/04/25 12: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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