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도. ⓒKBL
[스포츠한국 남궁휘 기자] 안양 KGC인삼공사가 이재도(30·180㎝)를 프로농구 창원 LG에 내주고 6억원의 현금 보상을 받는다.

KBL은 26일 “KGC는 자유계약선수(FA) 이재도를 영입한 LG로부터 보상 선수 대신 현금 보상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KGC가 현금 보상을 선택하면서 LG는 이재도의 2020-2021시즌 보수 3억원의 200%인 6억원을 보상금으로 지급한다.

한편, 전준범, 권혁준(이상 현대모비스) 김우람, 정진욱(이상 kt), 이헌, 김정년(이상 전자랜드), 주지훈(LG), 이종구, 성기빈(이상 삼성) 등 9명은 구단들의 영입 의향서를 받지 못해 이날부터 31일 정오까지 원소속 구단과 재협상을 진행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5/28 13:29:03

오늘의 화제뉴스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