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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자동차 전복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우즈는 23일(현지시간 오전 7시 15분경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에서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실려갔으며, 현재 다리 수술을 받고 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차량은 크게 파손됐고 차량 절단 장비를 통해 우즈를 빼내야할 정도로 큰 사고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우즈 혼자 운전 중이었고 다른차량과의 충돌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에서는 헬기까지 띄워 우즈 사고 소식을 전하고 있고 우즈의 부상정도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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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2/24 07: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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