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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근육이 뻣뻣하고 아플 때 골프 스윙이나 퍼팅을 완벽하게 할 수 있을까?

대답은 물론 `No'. 몸이 최상의 상태가 아닐 때에는 훌륭한 게임을 할 수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골퍼들이 워밍업과 스트레칭이 훌륭한 게임을 만든다는 것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 DH미디어 제공
건강 피트니스 전문 출판사 DH미디어(대표 양원석)가 골프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아나토미 골프스트레칭 100'을 야심차게 출간했다.

이 책은 골프 실력 향상에 필요한 전신 근육 스트레칭법 100동작을 담아 근육 해부도와 함께 생생한 영상으로 선보인다.

신체 동력의 중심인 몸통, 고관절 회전에 필수인 엉덩이, 유연한 어깨, 상·하체 등 신체 부위별로 구분된 체계적인 스트레칭은 골퍼가 흔히 겪는 부상을 예방한다.

또한 강력하고도 유연한 스윙을 통한 비거리 향상과 우아하고도 섬세한 근육 움직임을 통한 정밀한 퍼팅의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론에서는 골프의 역사, 스윙의 메커니즘, 골퍼들이 흔히 겪는 부상 등이 자세히 소개됐다.

최상의 골프 컨디션을 위한 '아나토미 골프스트레칭 100'은 골퍼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몸을 최고의 상태로 유지하는 비결도 담겨있다.

  • DH미디어

https://youtu.be/H7lDMuUBH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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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16 18: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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