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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서지연 기자] 원주DB가 지난 시즌 현역에서 물러난 대들보 김주성(39)의 은퇴식을 25일 홈구장에서 개최한다.

DB는 25일 2018~2019시즌 프로농구 전주KCC와의 홈경기 후 기념 영상 상영, 등 번호 32번 영구결번식 등으로 김주성의 은퇴식을 진행한다.

김주성은 2002년 프로농구에 데뷔해 DB를 한국프로농구(KBL)에서 가장 열광적이고 강력한 프랜차이즈로 올려놓은 ‘원팀 맨’이다.

2002년과 2014년 아시아게임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표팀에서도 활약한 김주성은 2017년 KBL이 2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레전드 12’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성은 2004~2005시즌부터 2014~2015시즌까지 최고연봉을 받으며 전성기를 보냈으며 지난 시즌까지 DB의 골밑을 맡은 그는 ‘레전드’ 타이틀을 얻고 코트를 떠났다.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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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13 14: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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