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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제공
[스포츠한국 서지연 기자] ‘골프여제’ 박성현(25)이 3주째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다.

롤렉스 랭킹이 4일(한국시간) 발표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박성현은 정상을 지켰다. 지난달 21일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지 3주째다.

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가 없기 때문에 박성현은 자동으로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게 된다. 박성현의 세계랭킹 1위 롱런 여부는 오는 13일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챔피언십에 걸렸다.

랭킹 1위에서 5위는 박성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유소연(27), 박인비(30), 렉시 톰프슨(미국)으로 변화가 없었다. 7위였던 호주교포 이민지는 펑산산(중국)을 누르고 6위로 올라섰으며 김인경(30)은 10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클래식을 제패해 1년 만에 우승을 신고한 이정은(26)은 28위에서 26위로 2계단 상승했으며 KLPGA 투어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는 14위인 최혜진(19)이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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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04 15: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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