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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제공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최고령 및 최연소 메달리스트의 나이 차이가 무려 66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마이인포'에 따르면 이번 대회 최연소 메달리스트는 인도네이사 스케이트보드 선수인 분가 나이마스다.

12세 138일의 나이로 스케이트보드 여자 스트리트 부문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대회서 가장 어린 나이에 메달을 따낸 선수다.

최고령은 인도네시아 밤방 하르토노와다. 78세다. 카드게임인 브리지 혼성에서 동메달을 걸게 된 선수로 인도네시아 선수단 전체 최고령이다. 두 선수의 나이 차이는 66살이다.

이번 대회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는 중국 다이빙 선수 장민제다. 그는 14가 되는 날,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고령 금메달리스트 역시 브리지에서 나왔다. 인도의 브라납 바르드한은 60세에 남자 페어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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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02 20: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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