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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제공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왕에서 고진영에 이어 2위인 조지아 홀(잉글랜드)의 시즌 두번째 우승이 유력해졌다.

홀은 2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웨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18언더파 198타로 단독 선두를 기록했다. 호주 교포 이민지에 2타 앞서 우승이 유력한 상황.

한국 선수 중에서는 최운정과 이미림이 7언더파 209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3주만에 LPGA 투어 대회에 나선 박인비는 이븐파 72타를 적어내며 공동 20위(5언더파 211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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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02 11: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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