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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ROAD FC 박상민 부대표와 개그맨 황기순이 17년째 진행하고 있는 길거리 모금 자선 행사 ‘사랑 더하기’투어에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근자감 파이터’ 박형근, ‘태권 파이터’ 홍영기가 함께했다.

지난 12일, 이들은 인천 월미도에서 ROAD FC 사랑♡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간 샌드백’으로 함께해 시민들과 만났다.

월미도를 찾은 시민들은 박상민 부대표의 미니콘서트를 즐기고 ROAD FC 파이터들을 샌드백 삼아 시원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했다는 후문.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은 “박상민 부대표님이 진행하시는 이런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 오랫동안 좋은 일을 해오셨다니 존경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17회 박상민 황기순 사랑 더하기’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지난 2000년 황기순이 휠체어를 타고 전국을 돌며 성금을 모아 휠체어 52대를 장애인 단체에 기부하면서 시작됐다.

박상민이 부대표를 맡고 있는 로드FC 또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연탄 나눔 활동, 사랑 나눔 헌혈, 영육아원 방문 등 ‘사랑♡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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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3 11: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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