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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유라 SNS 캡처
[스포츠한국 서지연 기자] 최근 파트너 알렌산더 겜린(25)과 결별한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대표선수 민유라(23)가 홀로 훈련 재개를 암시했다.

민유라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시작한다"며 "아직 풀리지 않은 숙제는 곧 풀려질 것이라 생각하며 팬들께 진 마음의 빚은 더 열심히 해서 두 배로 갚겠다"고 밝혔다.

이어 "끝까지 믿고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신 아드리안 코치님, 이고르 코치님, 카멜랭고 코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민유라-겜린 조는 지난달 19일 SNS에서 훈련 과정과 후원금 문제 등을 놓고 진실공방을 펼치며 해체 수순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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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0 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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