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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명석 기자] 세계랭킹 19위 정현(22·한국체대)이 바르셀로나 오픈 출전을 포기했다.

정현은 25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르셀로나 오픈 단식 2회전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인해 결국 기권했다.

앞서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던 정현은 세계랭킹 106위인 비욘 프래턴젤로(미국)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었다.

한편 정현은 지난 2일 발표된 ATP 세계랭킹에서 19위에 올라 아시아 톱랭커 자리에 올랐다. 일본의 니시코리 게이(29)가 22위로 정현을 바짝 뒤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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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26 06: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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