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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빈 SNS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평창에서 아이언맨 마스크를 쓰고 금메달을 따낸 윤성빈이 정말로 마블 히어로들과 사진을 함께 찍었다.

윤성빈은 13일 인스타그램에 톰 히들스턴,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홀랜드, 폼 클리멘티에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현기증에서 기절로 가는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배우들이 사인한 티셔츠도 함께 공개했다.

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홍보를 위해 내한한 마블 히어로 배우들과 윤성빈의 만남이 성사된 것. 평소 마블 히어로물 매니아로 알려진 윤성빈은 스켈레톤 경기에서도 아이어맨 마스크로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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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13 17: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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