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스포츠코리아 제공
캐나다 쇼트트랙 선수 킴 부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악성 댓글을 게시한 네티즌이 소환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원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용의자 1명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용의자는 앞서 킴 부탱의 SNS에 반복적으로 악성 댓글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다른 게시자들 역시도 조사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킴부탱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500m 결승에서 최민정이 실격 판정을 받으면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킴 부탱의 SNS에 찾아가 한글과 영어 등으로 악성 댓글을 달았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2/15 20:20:05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