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연합뉴스 제공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이승훈이 1만m 메달 획득에 나선다.

이승훈은 15일 오후 8시부터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1만m 3조에서 금빛 질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스피드스케이팅은 이승훈이 지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크라머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던 바로 그 종목이다.

올 시즌 랭킹은 19위에 불과하지만 메달 획득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지난 2017년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만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지난 11일 자신의 주 종목이 아닌 5000m에서 5위에 오르며 쾌조의 컨디션을 선보인 바 있다.

이승훈이 밴쿠버 동계올림픽 이후 8년 만에 스피드스케이팅 1만m에서 메달 획득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전1page2page다음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2/15 16:23:42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